저스트코드 3기 강민수님 후기

“저스트코드로 내 개발자 인생의 결을 더욱 '버라이어티'하게!”

04 / 04, 2022

이번에 소개드릴 저스트코드 3기 강민수님의 커리어 목표점이에요. 그런 민수님이 개발자로 전환하는 과정을 저스트코드를 통해 체험하셨습니다. 과연 저스트코드를 통해 민수님의 커리어 목표가 부합하였고 또 만족하셨을까요?

이번 글은 민수님의 개발 입문과 & 저스트코드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저스트 코드 3기를 수료한 강민수 입니다.


#이전 커리어 #버라이어티

🎙 안녕하세요 민수님! 이전엔 어떤 일을 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네. 저는 방송국에서 일을 해왔는데요! 군대를 제대할 시점에 고민이 많잖아요. 남자들 군대 가면 뭘 먹고 살아야 하는지. 그 시점에서 대학교 복학 전까지 남은 기간이 좀 있었거든요. 알바 사이트를 뒤져보다가 우연하게 방송국 진행 아르바이트가 있더라고요. 들어가 봤는데 방송국 일을 직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도 있고 재미 있어 보였어요. 왜냐면 제가 그 전에는 아르바이트했던 게 편의점 같은 정형화 된 아르바이트만 했었다가 제대 하고 나서 한번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해보자 그렇게 해서 지원을 했고 방송국에 들어갔어요.

흔히 말하는 PD 직군이라기 보다는 FD 직군에 가까웠던 일을 많이 했어요. (방송엔) 숨은 일을 하시는 분이 굉장히 많아요. 진행팀이라고 해서 소품을 관리하고 미리 게임을 해본다든지 어떤 장소에 미리 가서 출연진 대신에 시뮬레이션을 해본다든지 (등 일을 했습니다)

많이들 아시는 KBS 1박 2일 여행 프로그램을 주로 많이 했었고 비정상회담도 했었습니다.


🎙 힘들진 않으셨어요?

힘들었죠. 낮과 밤이 바뀌기도 하고 심했을 때는 한달에 25, 26일을 일하기도 했고 집에 못 들어간 적이 꽤 많았어요. 방송국 숙직실에서 지내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해보면 대부분 많이 다 그만 두거나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제 2년 가까이 했던 이유가 좀 재밌었어요. 제가 일부에 기여할 수 있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었고 방송 프로그램 마다 다양하게 그걸 직접 제가 해보고 액티비티가 좀 있어서 방송국 일을 하기로 했던 것 같아요.


#개발 입문 #저스트코드 등록

🎙 그러다가 어떤 계기로 계발에 입문하셨나요?

제가 원래 방송국 언론사 시험을 계속 준비를 하다가 채용 과정에 있어서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고 그때 당시에 또 다른 일을 하고 있었어요. 교육 사이트에 관리자로 채용이 돼서 거기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사이트를 리뉴얼 하게 됐어요. 그런데 관리자로서 사이트 리뉴얼 하는 경험을 하다 보니까 그때 당시에는 외주라고 하죠. 그런 사이트를 만들어 주는 곳에 맡겼는데 원하는 대로 소통도 안 되고 잘 안 맞더라고요. 멀쩡한 사이트 괜찮았는데 왜 바꾸냐. 그런 피드백도 굉장히 많고. 그러다가 우연히 사이트 만드는 것도 일이 될 수 있겠구나. 프로그램이라는 게, 코딩이란 게 직업으로도 있고 그때 당시에 코딩 붐이 일었잖아요. 눈길을 돌려 봤던 것 같아요. ‘버라이어티하고 정형화되지 않은 일을 해보고 싶다’ 라는 흐름과 맞지 않을까? 그 생각으로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코딩을 한번 해볼까? 라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게 된 건 흔히들 얘기하시는 유튜브 강좌들 HTML, CSS, 자바 스크립트 등을 한번 봤어요. 우선 맛을 보고 이게 진짜 나한테 맞으면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 보고 그게 아니라고 하면 단계를 찾아보자 했죠. 기본적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 자체를 몰랐는데 몇 가지의 코드를 치면서 화면을 그리고 창작을 할 수 있다라는 게 신기했어요. ‘이게 되는구나’ 느낌을 받아서 좋을 것 같고 재미있을 것 같다라는 마음으로 확신이 들었습니다.


🎙 저스트코드 온라인 부트캠프를 선택하신 이유는?

단순하게 믿기만 해서 들어갈 수는 없다 생각 들었어요. 굉장히 많은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흔히 말하는 국비지원, 부트캠프, 테크캠프 그런 것들이 많잖아요. 여러 가지로 많이 찾아보긴 했는데 그 중에서 (우선)개발자들이 많이 보는 인터넷 강의 사이트 같은 게 있었고 거기서 결제를 해서 들었습니다. ‘개발자 로드맵’ 이라는 강좌를 사서 봤어요. 강사 분이 설명을 해주시더라고요. 자기는 국비 출신 백엔드 개발자인데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자기가 생각했을 땐 국비 지원은 백엔드 쪽으로 치우친 경향이 있고 프론트엔드를 하실 거면 부트캠프 쪽으로 빠른 선택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다.‘ 그런 강의를 해주셔서 부트캠프를 굉장히 많이 뒤져보고 비교해보고 그렇게 따져 본 것 같습니다.

제가 저스트코드를 선택했던 이유는 멘토분들이 굉장히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해주시는 것으로 보였어요. 관리가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프로세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는 부트캠프들에 대한 후기가 있더라구요. 이걸 중점적으로 비교를 많이 해봤어요. 이곳은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 같아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스트코드에 오게 됐고 수강생 분들의 후기가 정말 너무 진솔되게 마음에 와 닿아서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부트캠프를 하시다가 오신 분의 후기를 봤는데 (다른 곳이) 관리가 좀 잘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뒤쳐지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이 뒤쳐지고 도중에 어쩔 수 없이 그만두시는 분들도 많아 보였다고 하더라고요. 이탈률이 좀 높았고 가장 안 좋았던 점은 프로젝트를 하게 됐는데 팀이 와해가 됐는데 관리가 안 돼서 많이 힘드셨다’라는 그 후기를 보고 이러면 조금 힘들지 않을까? 나중에 프로젝트를 해야 되는데. 또 이렇게 되면 선택한 사람 입장에서 위험 부담 감수까지는 안하고 싶은 게 사실이잖아요. 그런 후기들을 많이 접하면서 공감을 했었던 것 같아요.


#저스트코드를 잘 활용하는 법

🎙 실제로 어떤 관리를 받았나요? 저스트코드 수강 중 가장 큰 이득은?


제가 질문을 진짜 많이 드렸어요. 멘토 분들한테 커뮤니티든 DM을 드리든 질문 드릴 때마다 일일이 다 답변을 달아주세요. 커뮤니티 활용할 때도 계속 답변을 달아주고 멘토 중에 재준님이 계시는데, 재준님께 굉장히 많은 질문을 드렸습니다.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고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활용을 잘했어요. 많이 여쭤보면서 관리를 잘받았다 싶었습니다. 질문하는 법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많이 익힌 것 같아 정말 좋았어요.

저도 처음에는 잘 몰라서 '이거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요?' 같이 일반 학원에서 하듯 질문 드렸어요. 좋지 못한 습관이라는 걸 나중에 깨달았어요. 왜냐하면 앞으로 개발 과정에서 항상 수많은 질문을 마주하게 될 거고, 그런 해결 과정을 겪는게 프로그래밍이라고 생각 하는데 질문을 지금부터 습관을 들여서 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에요.

문제가 던져졌을 때 본인 스스로 파악하려고 노력을 해야하죠. 예를 들어 ‘제가 이런 Error를 겪었는데 콘솔 로그를 찍어왔는데 출력이 안 되더라. 제 생각엔 이 부분이 분명 출력 되어야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라고 질문 했습니다. 시도를 해본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런 과정을 본인께서 겪었는지를 아닌지를 (저스트코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질문을 드릴 때 담아서 질문 받는 입장에서도 ‘아, 이 사람이 이런 시도까지 해봤으니 이걸 알려주면 되겠다' 방향성이 잡히실 거에요. 그 정도가 팁일 것 같습니다.


🎙 저스트코드 수강 전과 후 자기 자신을 비교한다면 어떤가요?

부트캠프 과정을 하기 전에는 HTML, CSS, 자바 스크립트 그런 기본적인 것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겉핥기도 아니죠, 진짜 걸음마 단계 수준 밖에 몰랐다고 생각해요. 지금 와서 제 스스로 평가해 본다면 내 스스로 어떤 코드를 짰을 때 코드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활용을 할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물론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 하고 아직도 계속 공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전에는) 어떤 걸 보고 따라 치는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최소한 어떤 결과물이 나오겠다 싶어요. 활용 방법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면서 스스로 발전한 것 같습니다.


🎙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어떤 미래를 그리고 계신가요?

취업하는 게 목적이긴 하지만 인생의 로드맵을 생각해 봤을 때 창업을 하고 싶어요. 저도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서 런칭을 하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저작권 관련 전공을 했어요. 요즘 저작권 개념이 안 들어가는 게 없잖아요. 기본 저작권에 관해서는 저의 능력이 활용 가능할 것 같고 그걸 또 서비스로도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작권을 관리해줄 수 있는 서비스로도 만들 수 있고 사업 면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만 중요한 게 아니라 인문학적인 여러 가지 요소가 중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두 가지가 적절하게 조합 된다고 하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개발자이자 사업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스트코드를 등록 또는 망설이는 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코딩을 막 시작하려거나 등록 하시려는 분들이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한마디 하자면 처음에는 굉장히 어렵고 내가 가는 길이 맞나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어요. 저 역시도 아직도 제가 갈 길이 어떤 건지 명확하게 정했다고는 확실하게 답변을 드릴 순 없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스트코드에서 시작을 해 보시면 사람마다 (적성 등이) 너무 다르니까 물론 안맞을 수도 있죠. 근데 시작했다면 포기하진 말고 일단 한 번 끝까지 도전을 해보세요. 그럼에도 안 맞으면 그때 포기하시는 게 맞다 생각해요.

저도 아예 비전공자으로 시작 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최소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는 열심히 노력을 해서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누구나 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도전 해본다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영상 풀버전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HWUU7bSKz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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